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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업 연속성 관리 체계' 인증 획득…재해∙재난 빠른 복구 능력

  • 기사등록 2023-01-26 09: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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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신현숙 기자]

삼성전자(대표이사 경계현 한종희)가 전사적 차원의 체계적 위기 관리 통해 고객사 신뢰, 사업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영국표준협회(British Standards Institution)로부터 '사업 연속성 관리 체계(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2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알 밝혔다.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전경. [사진=삼성전자]

사업 연속성 관리 체계는 기업이 각종 재해와 재난 등으로 인해 업무가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해도 그 영향을 최소화하고 최단 시간 내에 핵심 업무를 복구해 사업을 정상화시키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번 인증으로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은 글로벌 고객사들로부터 더 많은 신뢰를 확보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화성캠퍼스에 우선 구축한 사업 연속성 관리 체계를 국내뿐 아니라 해외 반도체 사업장에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shs@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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