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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승윤 기자]

교촌에프앤비(대표 윤진호)가 24일 굿네이버스를 통해 충주시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기부금을 충주교육지원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윤진호(가운데) 교촌에프앤비 총괄대표는 24일 배승희(왼쪽 세번째)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채종병(오른쪽 세번째) 굿네이버스 충청본부장과 후원금 전달식을 마치고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지=교촌]

이번 기부금은 지난 6일에서 8일 총 3일 간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대회 ‘제8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경기 중 진행된 ‘허니기부존’ 이벤트로 마련됐다. ‘허니기부존’ 이벤트는 특정 홀에서 선수들의 티샷이 미리 설정된 기부존에 안착할 때 마다 5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이벤트로, 교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대회에서는 17번 홀에 마련된 기부존에 총 60번의 티샷이 안착돼 총 300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됐다. 적립된 기부금은 대회가 열린 충청북도 충주시 내 체육 인재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것이고 지원 대상자는 충주교육지원청과 굿네이버스가 함께 선정할 예정이다.


또 기부금 중 일부는 작년 대회를 통해 지원한 스포츠 꿈나무 1기에게 추가 장학금으로 전달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교촌은 지난 해 대회가 열린 경기도 안산 지역 내 스포츠 꿈나무에게 ‘허니기부존’ 이벤트로 적립된 1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ls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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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24 17: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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