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대표이사 유수경)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27억원, 영업이익 76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비 각각 29.5%, 38.9%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비 8.8% 감소한 67억원이다.
서울 중구 장충단로 두산타워. [사진=더밸류뉴스] 3분기까지의 누계 실적은 매출액 2502억원, 영업이익 90억원, 당기순이익 2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7.7%, 55.9%, 77.9% 감소했다. 두산퓨얼셀은 발전용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 및 연료전지 발전소 유지, 보수 사업을 영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