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는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서울시 강남구 이디야커피 본사. [사진=이디야커피]
이번 조기 지급을 통해 협력사의 비용 부담을 낮춰 상생경영을 도모한다. 134개의 업체를 대상으로 87억원을 조기 지급한다.
목정훈 이디야커피 경영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대금 조기 지급이외에 다양한 상생제도를 통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디야커피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협력업체 서비스 교육 및 우수협력업체 포상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이디야커피는 가맹점주 자녀를 위한 캠퍼스 희망기금과 가맹점 근무 메이트를 위한 메이트 희망기금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