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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민준홍 기자]

삼성전기(대표이사 경계현)가 올해 2분기 매출액 2조4755억원, 영업이익 3393억원, 당기순이익 2242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41%, 230%, 472% 증가했다.


  

삼성전기 CI. [사진=삼성전기]

삼성전기는 IT 부문 고부가 제품의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컴포넌트 부문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1조195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 증가했다.


모듈 부문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8137억원 전년동기대비 47% 증가했다. 전략거래선의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카메라모듈의 공급이 감소했으나 멀티카메라, 폴디드 줌, OIS 카메라모듈의 공급이 확대돼 매출이 증가했다. 


기판 부문은 올해 2분기 매출액은 466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했다. 고사양 AP 어답터 및 고부가 SSD 메모리 부품의 공급 확대가 지속돼 실적이 개선됐다. 


junhong29@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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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28 15: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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