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한샘 상암사옥. [사진=더밸류뉴스]
[더밸류뉴스= 이경서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지난 16일 정기 승진인사를 발표한 데 이어 17일 일본법인 최진호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대외협력실 이주영 실장을 상무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
최진호 신임 부사장은 1961년 출생해 일본동해대학교에서 건축학 학사와 도시계획 석사를 수료했다. 1989년 현대걸설에 입사해 13년여 간 근무한 뒤 2003년 한샘 특판사업본부로 자리를 옮겼따. 이후 2005년 한샘 일본법인 이사로 부임한 뒤 건재사업부 바스부 상무, 건재사업부 전무를 거쳐 올해 10월부터 일본법인 전무로 재직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