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개발가이아 김가혜 대표이사가 지난 9월 6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 아르떼홀에서 열린 미스그린코리아 2026 월드대회 한국대표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김가혜 도시개발가이아 대표이사 [사진=미스그린코리아]
대회는 지난 6일 서울 대한민국예술인센터 아르떼홀에서 열렸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은 미스그린코리아는 월드대회에 출전할 한국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로, 사회부조리 없는 깨끗한 세상 만들기와 친환경 가치 확산을 지향한다. 선발된 대표는 친환경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월드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김 대표는 “오랜 시간 열정으로 준비해 온 참가자 여러분의 눈부신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여러분이 가진 고유한 매력과 진정성이 무대 위에서 마음껏 빛날 수 있도록 따뜻하게 바라보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2021년 미시즈 글로브 클래식 세계대회에서 4위에 입상했다. 앞서 2020년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모도리 부문 진, 2019년 한류월드스타 궁중코리아 서울대회 미시즈 진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