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대표이사 여승주)이 9일 여의도 63빌딩에서 ‘2022년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실천 서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핵심 가치로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자 마련됐다. 한화생명은 ‘소중한 고객과 함께 멀리!’라는 구호 아래 임직원과 보험설계사(FP)의 전사적 완전판매와 소비자중심경영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나채범(가운데) 한화생명 경영혁신부문장, 이경근(오른쪽 첫번째)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 고병구 한화라이프랩 대표이사 및 임직원이 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실천 서약식'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행사에는 나채범 한화생명 경영혁신부문장, 이경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 고병구 한화라이프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또 현장에서 고객의 소리(VOC)를 전달하는 소비자보호 담당 직원 20여명과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직원도 참석했다. 지역 소비자보호센터 근무 직원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금융소비자보호헌장에는 △최적의 상품과 서비스 제공 △완전판매 △고객서비스 △민원 공정·신속 대응 △고객 자산·정보 보호 등의 행동강령을 담았다. 한화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실천 서약식 이후 전 임직원과 전속 보험대리점(GA)의 설계사를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온라인 실천 서약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