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이 천연 명태살과 국산 쌀가루를 사용한 단백질 과자 ‘보들피쉬퐁’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오리지널 맛과 연어 맛 2종으로 구성됐다. 청정 알래스카 해역에서 어획한 명태를 사용했으며, 명태 어육 함량을 60% 이상으로 높여 생선 본연의 고소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베베쿡이 단백질 과자 '보들피쉬퐁'을 출시했다. [사진=베베쿡]
베베쿡은 아이들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도록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으로 제품을 구현했다. 천연 명태살을 과자 형태로 개발해 간식처럼 즐기면서도 단백질을 자연스럽게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알래스카 명태는 북태평양 해역에서 어획되는 고단백 저지방 어종으로 알려져 있다. 단백질을 비롯해 DHA, 아미노산 등을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식재료로 활용도가 높다.
보들피쉬퐁 1봉에는 단백질 8g이 들어 있다. 이는 삶은 달걀 약 1.2개 분량에 해당한다. 단백질은 성장기 아이들의 근육과 뼈, 신체 조직 형성에 필요한 영양소로, 최근 영유아 간식 시장에서도 원료와 영양 성분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 수요가 커지고 있다.
베베쿡 안송희 CM은 “최근에는 아이들이 먹는 과자 하나에도 어떤 원료를 사용했는지, 단백질과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꼼꼼히 살펴보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보들피쉬퐁 역시 아이들이 맛있게 즐기면서도 자연스럽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도록 원료와 영양 설계를 세심하게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