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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키친 인테리어 지원

- 안성재 셰프와 함께 ‘키친은 실력이다’ 캠페인 전개

- 55년간 축적한 한샘 키친의 전문성과 브랜드 철학 전달

  • 기사등록 2025-12-17 12: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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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승윤 기자]

한샘(대표이사 김유진)이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작 ‘흑백요리사2’의 세트장에 자사의 키친 솔루션을 적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다.


한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키친 인테리어 지원안성재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서 참가자의 요리를 시식하고 있다. [사진=한샘]

한샘은 ‘흑백요리사2’의 공식 스페셜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흑백요리사2’는 스타 셰프인 ‘백수저’와 재야의 고수인 ‘흑수저’가 맞붙는 100인의 요리 대결로 각 분야 최고의 셰프들이 제한된 시간과 자원 속에서 실력을 겨루는 콘텐츠다. 지난해 9월 방영된 시즌 1은 넷플릭스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 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샘은 ‘흑백요리사2’ 프로그램 특성이 반세기 넘게 한국형 라이프스타일과 키친을 연구하고 반영하며 대한민국 키친 문화를 선도해온 한샘의 전문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에게 최적의 조리 환경과 완성도 높은 키친 솔루션을 지원해 전문성과 브랜드 철학을 선보일 예정이다. 회차별 미션 콘셉트에 맞춰 주요 제품을 자연스럽게 노출하고 셰프들이 실제 사용하는 모습을 통해 한샘 키친의 설계와 기능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스페셜 파트너십과 함께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 안성재 셰프를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키친은 실력이다’ 캠페인을 전개한다.


안성재 셰프는 국내 유일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모수’의 오너 셰프로 흑백요리사에서 엄격한 평가 기준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셰프들의 셰프’로 불린다. 이후 캠페인의 얼굴로서 한샘이 추구하는 키친 철학과 전문성에 대한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샘은 앞으로도 흑백요리사2, 안성재 셰프와 함께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ls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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