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보험(대표이사 김재식 황문규)이 엠-라이프(M-LIFE) 앱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에 '암 중입자 치료 대행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국내 치료가 어려운 고형암 환자들을 위해 일본 내 7개 중입자 치료 전문 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최적화된 의료 지원을 중개하며 왕복 항공권, 숙박, 차량 에스코트 등 전 과정을 원스톱 컨시어지 서비스로 전담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미래에셋생명이 M-LIFE 앱 디지털 헬스케어서비스에 ‘암 중입자 치료 대행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미지=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M-LIFE 앱 디지털 헬스케어서비스에 ‘암 중입자 치료 대행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중입자 치료는 차세대 암 치료 기술로 정상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며 암세포를 정밀하게 공격하는 최첨단 방사선 치료법이다.
이번 서비스는 특정 상품 특약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헬스케어 회원 중 오렌지 등급 이상 보험 가입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일본 내 7개 중입자 치료 전문 병원과 협력해 국내 치료가 어려운 고형암 환자에게 최적화된 의료 지원을 중개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울러 일본 현지 병원과 연계된 컨시어지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이 컨시어지 서비스는 왕복 항공권 안내, 치료 기간 동안의 숙박, 식사, 차량 에스코트, 전문 의료 통역 등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전담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체류 비용의 10% 우대 할인과 사전 준비 과정 무료 혜택도 제공된다.
최진혁 미래에셋생명 디지털부문대표는 “첨단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최신 암 치료 옵션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미래에셋생명은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디지털 기반의 차별화된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