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회장 허영인)가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크리스마스를 한 달 여 앞두고 케이크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스킨라빈스가 다음달 16일까지 ‘2025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을 받는다. [사진=배스킨라빈스]
배스킨라빈스는 다음달 16일까지 ‘2025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올해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홀리데이 감성을 담은 다채로운 디자인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연말 분위기가 특징이다.
다음달 16일까지 배라앱·해피오더·카카오톡 예약하기·카카오톡선물하기·땡겨요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배라앱·해피오더 주문 시 최대 30%, 땡겨요 주문 시 최대 1만원 혜택이 적용된다. 제품 픽업은 다음달 20일부터 25일 사이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트리팩(주니어 8구)’도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트리팩’은 8가지 맛의 주니어 사이즈 아이스크림을 담을 수 있는 패키지로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 디자인이다.
배스킨라빈스는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워크샵 by 배스킨라빈스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쇼케이스를 진행해 사전 초청 고객과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5년 크리스마스 케이크 18종과 12월 이달의 맛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캠페인은 브랜드 모델 르세라핌과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