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하루 1팩’ 콘셉트로 개발된 올인원 건강기능식품 ‘마이핏V 올인원 트리플 마스터팩’을 출시해, 현대인의 복합적인 건강 요구에 발맞춘다.
동국제약은 자사 뉴트리션 브랜드 ‘마이핏’을 통해 신제품 ‘마이핏V 올인원 트리플 마스터팩’을 공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동국제약의 ‘마이핏V 올인원 트리플 마스터팩’ 제품 사진. [이미지=동국제약]
하루 한 팩에 세 가지 정제를 담아 간 건강, 눈 건강, 혈행 개선, 항산화 관리 등 4대 기능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밀크씨슬 추출물, 루테인, 초임계 rTG 오메가3 등 기능성 원료 3종과 비타민·미네랄 22종을 함유했다.
특히 초임계 추출 공법으로 제조된 rTG 오메가3는 원료 손상을 최소화해 체내 흡수율을 높였으며,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밀크씨슬 추출물(실리마린)과 비타민B군, 엽산, 아연 등을 함께 배합했다. 루테인(20mg)과 비타민D, 비타민E는 눈의 피로 개선과 혈행 관리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마이핏V 트리플 마스터팩’은 낱개 포장(PTP) 형태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동국제약의 ‘동국 포뮬러’를 기반으로 개발된 기능성 원료 25종을 3정에 효율적으로 배합했다.
카카오의 연중 최대 행사인 ‘카카오 쇼핑페스타’에서 프로모션을 통해 먼저 선보이며, 이후 동국제약 건강몰과 네이버 뉴트리션 브랜드 스토어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동국제약 건식사업부 담당자는 “현대인의 바쁜 생활 패턴에 맞춰 하루 한 번, 25가지 기능을 제공하는 건강식품으로 종합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며 “마스터팩 하나로 다양한 건강 고민을 간편하게 케어하고, 소중한 분들의 환절기 건강도 챙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