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대표이사 이수진)가 운영하는 여가 플랫폼 데일리호텔이 실 이용객의 리뷰, 판매 데이터를 종합해 여가 카테고리별 우수 업체를 선정했다.
데일리호텔은 15일 ‘2022 데일리 트루어워즈’(이하 데일리 트루어워즈)의 수상 리스트를 발표했다. 데일리 트루어워즈는 지난 2018년부터 실 이용객의 리뷰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숙소 및 레스토랑을 선정하는 여가 어워즈다. 올해도 고객 평점, 판매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호텔·리조트 △펜션·풀빌라 △부띠끄 △레스토랑 총 4개 카테고리별 우수 업체를 공개했다.
[이미지=데일리호텔]
호텔·리조트 부문에서는 객실 관리 상태가 우수하고 산책로와 키즈플레이룸 등 부대시설을 보유한 힐튼 경주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수영장, 대형 스파 등을 갖춘 강릉 세인트존스호텔과 파라다이스시티가 그 뒤를 이었다.
최고의 펜션·풀빌라 부문은 거제도 라모타 풀빌라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포천 토담키즈풀빌라, 가평 까사32리조트, 여수 블루망고 풀빌라 앤 리조트 등 독립적인 공간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풀빌라들이 상위권을 기록했다.
부띠끄 부문에서는 스파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산 광안리 더베이 클럽호텔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바다 조망이 가능한 오션뷰 객실을 보유한 포항 호텔뷰, 브라운도트 포항영일대점이 각각 2, 3위에 올랐다.
레스토랑 부문은 더클래식500 라구뜨,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스펙트럼, 파크하얏트서울 코너스톤 순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선정 레스토랑들은 코스 구성, 음식의 품질과 맛, 서비스 등 모든 지표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데일리호텔은 데일리 트루어워즈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데일리호텔 골드(GOLD) 회원 대상으로 선정된 숙소 또는 레스토랑 이용 시 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