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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지윤 기자]

KCGI는 ‘한진그룹의 신뢰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5개년 계획’을 한진칼과 한진 대주주 측에 공개적으로 제안한다고 21일 밝혔다.

KCGI는 한진그룹이 글로벌 항공사 대비 높은 부채비율로 인해 신용등급이 강등된 상태이고, 유가 상승 등 잠재된 위험 요소에 대한 관리가 소홀하다고 지적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승객들이 탑승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더밸류뉴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한 대응이 미흡한데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평가한 지배구조 등급이 4년 연속 C등급에 그치는 등 낙후된 지배구조로 인해 일반 주주, 채권자, 직원 더 나아가국민에게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경영진이 추천한 사내이사 1인, 일반주주 의견을 수렴해 KCGI가 추천한 사외이사 2인 및 외부 전문가 3인 등 총 6인으로 구성된 ‘지배구조위원회’를 설치 등을 포함 △지배구조개선 △기업가치제고 △고객 만족도 개선 및 사회적 신뢰 제고 측면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hj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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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21 15: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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