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더밸류뉴스=신현숙 기자 ]

[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 다음달 상장사 37곳의 총 1억7497만주가 의무보호예수에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이번달 대비 5.1% 증가한 물량이다.

의무보호예수는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대주주 등의 지분 매매를 일정 기간 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 하도록 한 것이다.

시장별로는 각각 유가증권시장 5곳 6683만주, 코스닥시장 32곳 1억814만주다.

다음달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이번 달(1억6654만주) 대비 5.1% 증가했으며, 지난해 4월(3억174만주)과 비교해서는 42% 감소했다.

 

한국예탁결제원

사진=구글 이미지 캡처

 

shs@buffettla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hs_buffett@naver.com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30 09:47:0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재무분석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4차산업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