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대표이사 장석훈)이 SK플래닛의 자산관리 플랫폼 '시럽'과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증권은 '시럽' 앱에서 삼성증권 종합계좌와 CMA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서비스인 '삼성증권 X 시럽 투자캐시백 통장(이하 투자캐시백 통장)'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휴 서비스는 삼성증권을 통해 증권 업계 독점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삼성증권 제휴 투자캐시백 통장은 국내주식·해외주식·펀드·ELS 매수 금액의 1%를 'OK캐쉬백포인트'로 돌려주는 통장이다. 투자캐시백 통장은 시럽 앱의 '불리기'탭에서 가입할 수 있다.
삼성증권이 시럽과의 협업으로 투자캐시백 통장을 9일 출시했다. [이미지=삼성증권]
해당 페이지에서는 삼성증권 예수금과 보유잔고·예상 적립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고 주식·상품 매매도 가능하다. 매달 적립받은 포인트 또는 시럽 앱에서 모은 포인트를 시럽 앱의 ‘돌려받는 포인트 투자’메뉴에서 삼성증권 예수금으로 전환해 재투자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오는 10월 31일까지 투자캐시백 통장을 통해 삼성증권 계좌 개설을 마친 고객에게는 올해 12월 말까지 온라인 국내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