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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상협 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최현만 이만열)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물품을 기부하며 장애인 자립 기반 지원에 나선다. 


미래에셋증권은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함으로써 사회적,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자원을 재활용함으로써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 중구 을지로 미래에셋증권 사옥. [사진=더밸류뉴스]

미래에셋증권 약 200여 명의 임직원들은 자택 및 사무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약 1만2000여 물품을 사회적 기업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 환산금액으로는 약 3000만원에 달한다. 이번 기부 활동을 통해 기증된 물품은 근로장애인들이 상품화하고 판매하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사용된다. 미래에셋증권은 물품 기부자 수에 따른 매칭 기부를 통해 굿윌스토어에 물품 이송용 지게차도 같이 기증했다.


tkdguq0423@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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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28 17: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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