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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상협 기자]

SK증권(대표이사 김신)은 기업들이 디지털자산을 운용·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과 손을 잡았다.


SK증권은 DGB대구은행과 디지털자산 수탁 회사인 인피닛블록(Infinite Block)에 대한 지분투자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SK증권 빌딜. [사진=더밸류뉴스]

이번 투자로 SK증권은 인피닛블록과  ‘디지털자산 수탁 플랫폼’ 기반의 ‘증권형토큰(STO)’, ‘대체불가토큰(NFT)’의 발행·운영·관리 서비스 등 제반 플랫폼 사업을 협업할 계획이다.


인피닛블록은 ‘핀테크 혁신펀드’를 통한 프리시드(초기단계 투자)를 유치하고,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인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또,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자산 시장뿐만 아니라 전통 금융시장에서도 활용되는 디지털금융 인프라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tkdguq0423@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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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12 10: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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