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대표이사 김기환)이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한다.
KB손해보험이 오는 4월 11일 책임이 개시되는 개인용 자동차 보험 계약부터 보험료를 1.4% 인하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KB손해보험 본사. [사진=KB손해보험]
이번 KB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료 인하는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차량 운행량 감소로 사고가 감소해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개선된 효과를 반영하기 위해 결정됐다. 지난해 KB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1.5%로 전년비 3.2%p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