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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강남 ‘도곡 아테라’ 10세대 청약 오픈…희소성·입지 경쟁력 강조

  • 기사등록 2025-08-27 10: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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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정지훈 기자]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의 강남권 소형·중소형 수요를 겨냥해 ‘도곡 아테라’ 청약을 오는 29일 개시한다. 단 10세대 한정 공급으로 희소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강남 8학군·교통 요충지 입지와 향후 개발 호재를 내세워 수요자들의 관심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금호건설은 강남구 도곡동에 선보이는 도곡 아테라의 청약을 오는 29일부터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신규 단지다.


금호건설, 강남 ‘도곡 아테라’ 10세대 청약 오픈…희소성·입지 경쟁력 강조금호건설이 강남 도곡동에 건설하는 도곡 아테라의 청약을 오는 29일부터 진행한다. [이미지=더밸류뉴스]

도곡 아테라는 강남구 도곡동 547-1 일원에 지하 2층~지상 7층, 총 8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44㎡~76㎡로 소형부터 중소형까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타입으로 구성됐다. 이번 분양은 청약 통장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공급 물량이 단 10세대에 불과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오는 29일 접수를 시작해 다음달 3일 당첨자 발표, 10일~11일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단지는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입지 경쟁력을 자랑한다. 지하철 강남역(2호선·신분당선), 매봉역(3호선), 양재역(3호선·신분당선) 등 환승역이 모두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또 양재IC와 남부순환로,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주요 교통망이 가까운 것도 장점이다. 


교육환경 역시 돋보인다. '강남 8학군' 중심지에 위치해 역삼초·언주초·은성중·은광여고 등이 도보권 내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도곡공원도 인접해있어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을 제공할 예정이다. 


금호건설은 향후 국제교류복합지구,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등 대규모 개발 호재가 예정돼 향후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ahom0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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