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대표 정재훈)의 대표 친환경 페인트 브랜드 '숲으로'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2025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친환경 페인트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업계 독보적 위상을 재확인했다.
KCC는 건축용 수성페인트 ‘숲으로’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 친환경 페인트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숲으로'의 대표 상품 '숲으로플렉스'와 '슾으로메탈릭' 이미지. [사진=KCC]
‘숲으로’는 KCC의 대표 페인트 브랜드로 올해로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도심 속 빌딩 숲을 자연처럼 숨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꾼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실제 숲으로의 대표 상품 ‘숲으로플렉스’와 ‘숲으로메탈릭’은 환경부 산하 기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인증하는 환경마크를 획득했다.
이외에도 숲으로 브랜드는 우수한 색상 구현력과 고기능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학교, 병원, 공장, 집 인테리어 등에 두루 사용되고 있다.
KCC 관계자는 “이번 K-BPI 1위 선정은 고객들에게 제품과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적인 친환경 제품 개발과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변치 않는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