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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구본영 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이 어업인들이 놓치기 쉬운 중요한 정책자금 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적기에 시행해 어업인 지원에 나선다.


Sh수협은행은 근해채낚기 어업인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기한을 오는 11월 13일에서 10월 13일로 변경한다고 7일 밝혔다. 


SH수협은행 서울 송파구 본점 전경. [사진=SH수협은행] 

근해채낚기 어업인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오징어 어획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해채낚기 어업인을 위해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가 지원하는 자금이다. 근해채낚기 어업인은 어선 1척당 최대 3000만원까지 1년간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고정금리(1.8%)와 변동금리(2.82%, 올해 9월 기준) 중 선택 신청이 가능하다.


전국 수협은행 영업점과 수협 회원조합 영업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조기에 자금 지원이 이뤄지도록 신청기한과 조건 등에 대해 안내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qhsdud1324@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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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9-07 13: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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