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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박상혁 기자]

SCI평가정보(대표이사 임동훈)가 다음달 3일 오전 9시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SCI평가정보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 논의된다. SCI평가정보는 “분할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채권추심사업부문 및 신용조사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각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해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고 성장잠재력을 확보하겠다”고 설명했다.

 

SCI평가정보 CI. [이미지=SCI평가정보] 

이번 분할을 통해 기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SCI평가정보는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모든 사업부문을 그대로 존속, 서울신용정보(가칭)을 신설한다. 서울신용정보는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85에 소재할 예정이다. 액면가는 한 주당 5000원으로 100만주가 새롭게 발행된다. 서울신용정보의 대표이사는 현재 SCI평가정보의 사업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광식 대표가 맡을 예정이다.


orca@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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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20 08: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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