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인체적용시험 전문기업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대표이사 이해광, 이하 P&K)가 9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P&K [이미지=더밸류뉴스(P&K 제공)]
P&K는 올해 7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승인을 받은 후 지난달 25일과 26일 양일간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373대 1로 코스닥 역대 두 번째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희망가(1만6천100∼1만8천300원)는 최상단인 1만8천3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진행한 일반청약에서도 1,727.1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해광 P&K 대표는 상장에 함께 한 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코스닥 상장이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국내 최고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최고의 피부인체적용시험기관으로 더욱 발전해가는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가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P&K는 코스닥 상장사인 대봉엘에스의 자회사로 2010년에 업계 최초 의사가 설립한 피부인체적용 시험 기관이다. 미세먼지 차단 시험인 안티폴루머 시험법, LED 미용기기 효능 시험법, 블루라이트 차단 시험법 등 많은 시험법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