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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16 14: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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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증권의 박정림, 김성현 대표이사(왼쪽 네 번째, 세 번째)가 `2021 KB증권 타운홀미팅`에서 직원들과 함께 퀴즈를 풀고 있다. (사진 출처: KB증권)




KB증권은 지난 9월 16일 구성원이 행복한 직장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CEO를 필두로 여러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일환에서 진행된 것이 MZ세대와의 공감에 주력하는 ‘CEO 공감소통’과 ‘CEO 타운홀 미팅’이다.


‘CEO 공감소통’은 대표 메시지와 기업문화 관련 콘텐츠를 인포그래픽 형태로 표현했다. 구성원 간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한 직장 분위기를 요구하는 MZ세대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경영진의 메시지 뿐 아니라 젊은 꼰대, 직장 내 금기어 사전, 갑질문화 타파 등 조직 구성원이 공감할 수 있는 기업문화 메시지를 담아 많은 직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직장 내 금기어 사전은 회사에서 더 이상 해서는 안 되는 대화 TOP5로 구성했다. ‘벌써 퇴근해?’, ‘오늘 일찍 가네?’와 같이 정시 퇴근에 대한 압박을 주거나 ‘스스로 배워야지?’, ‘꼭 시켜야만 하니?’ 등 명확하지 않은 업무 지시에 대한 말을 금기어로 지정해 직장 내 건강한 소통 문화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한다.


다음으로 ‘CEO 타운홀 미팅’은 매년 상·하반기에 각 1회씩 진행하고 있다. MZ세대 패널들이 직원 대표로 참가해 대표이사와 함께 진행하는 토크쇼 방식으로 7080 노래 맞추기, 신조어 퀴즈 풀기 등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캐주얼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직원들이 직접 부르는 퇴근송 콘테스트 ‘퇴근가왕: able singer’를 비롯해 ▲MZ세대 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는 Idea Board ▲MZ세대 직원들이 멘토가 되고 임원들이 멘티가 되는 역멘토링 프로그램 리버스 멘토링 ▲미션·비전·핵심가치를 직접 수기로 작성하면 누구에게나 경품 당첨 기회가 주어지는 KB Lucky Ticket ▲랜덤 매칭을 통해 타 부서 직원들과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도록 한 Lunch-Day ▲부서 간 협업과 소통을 위한 도시락 간담회 Talk시락 등이 운영되고 있다.


KB증권은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직원들이 함께할 수 있는 기업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직장 생활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행복감을 높여 업무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특히 KB증권의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변화해 보다 활기찬 직장 내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상선 KB증권 경영지원본부장은 “건강하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통해 직원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대를 불문하고 모든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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