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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씽큐, 세계 첫 웨어러블 현미경 ‘메타스코프’, ‘스코프아이’ 글로벌 판매
  • 기사등록 2022-05-19 09: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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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정채영 기자]

메디씽큐(대표이사 임승준)는 웨어러블 현미경을 국내외에 판매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 다양한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해 병·의원 전문 이커머스 시장을 선도하고, 의료용 웨어러블 시장을 선점할 방침이다.

 

의료용 AR(증강현실) 웨어러블 전문기업 메디씽큐가 혁신 의료기기 메타스코프(MetaSCOPE®), 스코프아이(SCOPEYE)를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미지=메디씽큐]메디씽큐는 미국, 일본, 핀란드 등 해외 20개 이상의 국가에 메타스코프와 스코프아이 샘플 공급을 마쳤다. 의료기기 전문 디스트리뷰터(Distributor)들과도 협력해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대학(UIC),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UCLA) 등 해외 유수 대학에 메디씽큐의 제품을 소개 및 판매할 계획이다.

 

전문의약품 및 의료용품 전문 온라인몰 ‘블루팜코리아(대표이사 김현수 정병찬)’와도 메타스코프(MetaSCOPE® MS-1/2), 유·무선 스코프아이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블루팜코리아는 2만명 이상의 병·의원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온라인 플랫폼이다.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해 병·의원 전문 이커머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메타스코프’는 고성능 카메라와 아이즈 업 디스플레이(Eyes Up Display) 기술이 결합된 세계 최초 웨어러블 현미경이다. 카메라 각도 조절, 줌인·아웃, 포커스인·아웃, 영상 녹화·저장·편집·공유 기능을 탑재해 의료진은 편안한 자세로 수술 할 수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스코프아이'는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거의 모든 영상 기반 의료기기와 연결하고 의료 영상을 볼 수 있다. 현재 한국, 미국, 일본 등 100여개 병원서 임상시험을 완료하고 FDA(식품의약국), 유럽 인증(CE) 등 국내외 인증을 모두 마쳤다.


1011pink@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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