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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승윤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이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병원장 김윤태/이하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김재홍(왼쪽) 코빗 최고전략책임자는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대회의실에서 김윤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장과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기부금 1억70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지=코빗]

올해 기부금은 코빗이 회사 차원에서 준비한 3 비트코인에 전사 임직원들이 모금한 금액 2500만원을 더해 총 1억7000만원을 마련했다.


코빗은 지난해에도 장애인의 날을 맞아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에 1억6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당시 국내 최초 비트코인, 이더리움 거래에 대한 작명권을 NFT로 제작, 이에 대한 경매 수익금을 전달했다. 코빗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경영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ls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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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10 14: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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