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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철도시스템 기업 대아티아이(대표이사 이상백 이일수)가 24일 경기 부천시 대아빌딩 5층 대회의실에서 주주총회를 갖는다. 


지난해 재무제표, 이사보수, 임원 퇴직금 지급 개정안 등을 승인한다. 주주총회 직접 참석 대신 위임장을 통해 의결권을 간접 행사할 수 있다. 


대아티아이의 승강장안전문 감시시스템. [사진=대아티아이]

대아티아이의 지난해 1~3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 770억원, 영업이익 48억7800만원, 순이익 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69%, 3.39% 증가했고, 순이익은 40.00% 감소했다. 


대아티아이는 최근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유안타증권과 체결했다. 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자사주는 향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기업이 자기주식을 취득하면 해당 금액만큼 주당 가치는 상승하는 효과가 발생한다. 


hsh@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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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12 15: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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