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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상협 기자]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정일문)이 삼정회계법인(대표이사 김교태)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은 삼정회계법인과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투자증권 초고액자산가 전담조직 GWM(글로벌웰스매니지먼트)은 중소·중견 기업 고객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인수합병(M&A)과 파이낸싱 관련 자문을 제공하는 등 각사가 보유한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모색할 계획이다. 


김성환(왼쪽) 한국투자증권 고객그룹장이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한국투자증권∙삼정회계법인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구승회 삼정회계법인 재무자문부분대표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GWM은 초고액자산가의 글로벌 자산배분 및 투자와 자산승계 토털 서비스 등 패밀리오피스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한국강소기업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법무법인 원, 법무법인 바른 등과 협약을 통해 서비스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한국투자증권의 자산관리 및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제휴해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서비스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tkdguq0423@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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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06 1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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