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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신현숙 기자]

'tvN '빈센조' 뜨니, 퍼스널 모빌리티 'Go2'도 뜨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공유 킥보드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최근 방영 시작한 tvN 드라마 '빈센조'에 나오는 퍼스널 모빌리티 'Go2'가 눈길을 끈다.


22일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 기업 누모(NUMO)는 자사 제품인 Go2가 전일 '빈센조'에 방영됐다고 밝혔다. 


tvN 드라마 '빈센조' 속에서 배우가 Go2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NIMO]

누모측은 “퍼스널 모빌리티는 이제 트렌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라며 “수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며 편의성이 증대됨과 동시에 여러가지 부정적인 사건 사고들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품은 안전성이 확보된 제품을 골라야 하며, 이용할 때에는 안정장비 착용과 도로 규정에 따라 주행하는 소비자들의 의식도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shs@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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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2-22 15: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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