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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스마트플러스 무료체험 이벤트. [사진=더밸류뉴스(삼성증권 제공)]

[더밸류뉴스=조영진 기자] 삼성증권(016360)이 자산관리 서비스 '스마트플러스'(smart+)를 한시적으로 무료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플러스는 비대면 맞춤형 투자정보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비대면 주식거래가 증가하는 추세와 디지털 자산관리 강화 의지가 맞물려 마련됐다.


스마트플러스는 현재 '종목 추천 서비스'와 '디지털 투자정보 구독서비스'로 구성된다. '종목추천 서비스'의 경우 무료체험 신청일 당일부터 11월 30일까지, '디지털 투자정보 구독서비스'는 신청 익월 1영업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삼성증권 스마트플러스 서비스는 모바일앱(mPOP) 또는 삼성증권 홈페이지(samsungpop.com)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 회사서 온라인으로 SW교육 받는다


현대모비스(012330)가 온라인상에서 SW(소프트웨어)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신규 온라인 교육 플랫폼은 SW역량 개발에 관심이 많은 직원들을 위해 입문 단계의 과정으로 구성했다. 구체적으로 프로그래밍 기초, 알고리즘, 인공지능 등 SW개발 입문자들에게 필요한 총 45개 강좌다.


이번 플랫폼에서는 동영상 수강을 넘어 온라인으로 코딩을 동시 실습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에 개설된 강좌는 최대 1000명이 동시 수강 가능하다.


현대모비스는 “앞으로 직원들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온라인 SW교육 프로그램의 수강 가능 인원과 교육 과정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카드, 카카오페이 신한 콘 체크카드 출시


신한카드가 카카오페이와 함께 ‘카카오페이 신한 콘 체크카드’(이하 콘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카드는 전월 실적 조건은 없애고, 이용 횟수가 늘어나면 혜택도 함께 늘어나도록 메인 서비스를 구성했다. 또한 카카오톡 앱 및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카드를 신청하는 경우 즉시 카카오페이에 등록되기 때문에 카카오페이 온라인 가맹점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콘 체크카드는 전월 이용 금액과 관계없이 국내 가맹점 이용 횟수에 따라 카카오페이머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달 간 5천원 이상 쓴 횟수를 카운트해 10회 단위로 카카오페이머니를 적립받을 수 있는 금액이 높아진다.


또한 온라인을 포함한 해외 전가맹점에서 전월 실적 및 한도 제한 없이 이용금액의 1% 적립해준다. 별도의 연회비가 없다는 특징과 함께 카드 발급 시 한정판 ‘콘’ 스티커를 증정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오리온, ‘마켓오 빵둥이’ 출시...국민간식 ‘건빵’의 진화


오리온(271560)이 건빵을 재해석한 스낵 ‘마켓오 빵둥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켓오 빵둥이는 과자 반죽에 통밀과 생크림을 넣어 만든 ‘빵 스낵’이다. 모양은 건빵과 유사하지만 통밀과 생크림을 넣어 새롭게 해석했다. 

 

‘마켓오 브랜드’는 ‘리얼브라우니’, ‘리얼치즈칩’ 등 원재료에 집중한 제품을 출시해왔다. 지난 6월에는 가성비를 강조한 ‘마켓오 감자톡’을 출시한 바 있다. 마켓오 빵둥이는 96g 제품을 12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오리온은 “‘마켓오 빵둥이’는 스낵류 특유의 식감에 식사 같은 ‘든든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이라며 “과거 오리온이 국민들의 허기 채움을 돕고자 생산했던 건빵을 21세기형으로 재해석해 내놓은 만큼 정성과 의미를 담았다”고 말했다.


◆농심·농심켈로그, ‘ 세계 식량의 날’ 맞아 결식아동 지원


농심(004370)과 농심켈로그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결식아동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2000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각 기업이 식료품을 후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후원 대상을 선정한다. 농심은 제품 기부 외에도 배달을 위한 물류비를 지원한다.


농심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비대면수업으로 인한 급식 공백으로 결식 아동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농심과 농심켈로그는 지난 1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함께 하기로 했다. 세계 식량의 날은 식량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동을 위해 1979 년 UN이 제정했다.


joyeongjin@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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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13 16: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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