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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 분양] 7월 2주 수도권 분양 성적 '관심 집중' - 7일 ‘주안 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등 5개 단지, 4765가구 청약 접수 - 10일 롯데건설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
  • 기사등록 2020-07-05 00: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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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 조창용 기자]

규제 전 막차에 올라탄 단지들이 대부분 청약 일정을 확정하자  7월 2주 분양 성적에 관심이 집중된다.


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2주에는 전국 5곳에서 총 4765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특히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이 관심인데, 인천에서는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또 경기에서는 ‘덕계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5곳이 오픈한다. 서울에서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대치 푸르지오 써밋’의 사이버 모델하우스가 문을 연다. 이들 단지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예방을 위해 오프라인 모델하우스를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대체 운영한다.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12곳에서 진행된다. 서울 ‘상도역 롯데캐슬’의 정당 계약이 오는 7월 6일부터 7월 12일까지 7일간 실시된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조감도[사진=더밸류뉴스(GS건설 제공)]

7일은 GS건설과 쌍용건설이 인천 미추홀구 주안3구역에 짓는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 단지는 주택 유무나 세대주, 세대원에 상관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 지나고 예치금을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재당첨 제한이나 기존 당첨 여부에 관계 없으며 당첨자 발표 후 6개월 뒤부터 전매가 가능하다. 단, 중도금 대출 등 금융과 관련된 부분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36~84㎡, 총 2054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가운데 132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GS건설에 따르면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동간 거리가 넓고 조경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단지 바로 앞에 미추홀공원이 있어 도심 속 쾌적한 숲세권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인천대로 접근이 수월해 송도국제도시에도 빠르게 닿을 수 있다. 경인고속도로를 비롯해 판교, 분당 등으로 이동 할 수 있는 제2경인고속도로도 가까운 교통망을 갖췄다.


8일은 금강주택이 경기 양주 회천지구(A-22블록)에 공급하는 ‘덕계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총 935가구 규모다. 인근 지하철 1호선 덕계역을 이용하면, 서울 청량리역까지 50분대로 접근할 수 있다.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조감도[사진=더밸류뉴스(롯데건설 제공)]

10일은 롯데건설이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짓는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이 단지는 총 1163가구 규모로 공급되며, 이 중 72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 세대 중소형 위주로 총 14개 주택형 타입 중 10개 주택형 타입을 일반분양분으로 구성했다.


이 아파트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드레스룸, 팬트리 등 내부 설계를 적용했다. 단지의 교통환경은 지하철 4호선 상계역과 당고개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7호선 환승역인 노원역도 이용 가능하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상계뉴타운을 포함한 상계동 일원은 최근 신규 공급이 없어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고, 새 집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욕구가 높다”며 “노원구 일원에 새 아파트로의 이주를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같은 날, 대우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공급하는 ‘대치 푸르지오 써밋’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단지는 총 489가구 규모다. 이 중 10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양재천, 선릉과 정릉, 한티근린공원 등 다양한 녹지가 마련돼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creator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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