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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전문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채널' 4,000명 돌파

- '이익증가 미반영 1위', '저PER·저PBR 순위표' 등 차별화된 정보 제공

- 텔레그램 이용자 증가하며 최근 버핏연구소 채널 가입자↑

  • 기사등록 2020-06-27 20: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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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승윤 기자]

증권전문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채널'이 가입자 4,000명을 돌파했다. 


투자전문 사이트 버핏연구소는 27일 자사 텔레그램 가입자가 개설 2년 3개월만에 가입자 4,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버핏연구소텔레그램 채널' 화면. [이미지=더밸류뉴스] 

◆국내 모든 상장사 분석→차별화된 정보 생산


지난 2018년 3월 개설된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채널'은 이제 국내의 증권맨과 가치투자자들사이에서 '성공투자에 꼭 필요하고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채널'로 자리잡았다.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채널은 최근 A증권연구소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증권 텔레그램 인기도 조사에서 대형증권사가 운영하는 채널을 제치고 '톱10'에 포함되기도 했다.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채널'이 이처럼 인기를 끌고 있는 가장 큰 비결은 '차별화된 정보' 덕분이다. 구독률이 높은 콘텐츠는 △이익증가 미반영 1위 기업 △마법공식 1위 기업 △저PER·저PBR 순위표 △ 1분기 영업이익 증가율 1위 기업 등으로 다른 채널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알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버핏연구소가 이같은 기사를 생산할 수 있는 것은 국내 모든 상장사의 실적을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방식으로 조사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버핏연구소는 이같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7년 구글 지원을 받는 글로벌 엑셀러레이터(스타트업발굴 및 지원기관) '블랙박스'(Black Box)에 의해 '한국의 주목할 만한 10대 스타트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밖에 △최근 1주일간 목표주가 괴리율이 가장 큰 기업 △자산운용사 지분 변동 분석 △버핏리포트 등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미지=버핏연구소]

◆개인 보안 중요해지면서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채널' 가입자 UP


발빠른 투자 뉴스도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채널의 강점이다. 버핏연구소는 국내와 해외에서 발생하는 투자 관련 긴급 뉴스를 속보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최근 증권사 임직원과 투자자들사이에서 정보 보안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텔레그램 채널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채널' 이용자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텔레그램은 보안성이 강해 개인정보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용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채널에 가입하려면 텔레그램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검색창에 '버핏연구소'를 클릭하면 된다. 텔레그램 프로그램은 PC 버전과 모바일 버전이 있다.


ls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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