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답례품 브랜드 미스다과가 ‘2026 한국서비스만족대상’에서 고객만족브랜드 답례품 부문을 수상했다.
미스다과가 ‘2026 한국서비스만족대상’ 고객만족브랜드 답례품 부문을 수상했다. [미스다과]
한국서비스만족대상은 제품 품질과 고객 만족도, 서비스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야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한국금융경제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미디어마케팅그룹이 주관한다.
미스다과는 결혼식, 돌잔치, 기업 행사, 공공기관 행사 등 다양한 목적의 답례품을 제공해 온 브랜드다. 자체 제조시설을 기반으로 호두정과, 피칸정과, 프리미엄 견과 세트 등을 기획부터 제작, 포장, 배송까지 관리하고 있다.
이번 심사에서는 품질 관리 체계와 주문 대응 역량이 주요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 미스다과는 원재료 관리, 위생 검수, 생산, 포장, 예약 배송에 이르는 과정을 일괄 운영하고 있다. 소량 맞춤 주문부터 기업·공공기관의 대규모 단체 주문까지 대응 가능한 생산 시스템도 평가를 받았다.
행사 일정에 맞춘 예약 배송 시스템도 경쟁력으로 꼽혔다. 답례품은 정해진 일정에 맞춰 전달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생산과 배송 과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운영 역량이 수상 배경으로 작용했다.
미스다과는 현재까지 누적 구매 고객 3만1342명을 기록했다. 신세계백화점 팝업스토어 3회와 용산 아이파크몰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 접점도 확대해 왔다.
이서현 미스다과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들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품질과 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중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답례품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