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견과 브랜드 오트리를 운영하는 오트리푸드빌리지가 나눔 행사 ‘잇투개더(EAT2GATHER)’에 참여하며 따뜻한 기부 활동을 이어갔다.
[이미지=오트리푸드빌리지]
오트리푸드빌리지는 지난 27일 열린 잇투개더 행사에 고메하루견과 산양유단백 2000봉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약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오트리푸드빌리지는 음식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하는 행사 취지에 공감해 동참했다.
잇투개더는 2017년 동갑내기 요리사들이 함께 시작한 봉사 모임이다.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음식으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으며, 현재까지 다양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잇투개더 운영진인 사회적협동조합 타임투잇투게더의 이영라 이사장은 “이 모임이 앞으로도 더욱 뜻깊고 선한 영향력을 널리 펼치게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행사에 함께해 준 오트리푸드빌리지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오트리푸드빌리지는 견과와 베리류를 혼합한 1세대 견과를 시작으로, 견과에 초코볼을 더한 2세대 견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순수 견과 중심의 3세대 견과 시장까지 제품군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건강기능을 강화한 이른바 제4세대 견과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견과 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