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사모펀드 운용사 모트프라이빗에쿼티(모트PE)가 한국거래소 출신 공도현 전무이사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모트PE는 공도현 신임 전무이사를 투자운용 전문 인력으로 보강하고 융복합산업 시대에 발맞춘 투자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고도현 모트PE 신임 전무. [사진=모트프라이빗에쿼티]공 전무는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한국거래소에 입사해 30년 동안 공보, 금시장 개설, 비서실, 상장 심사, 기업공시, 시장감시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전문가다.


공 전무는 “유망 기업들의 발굴부터 투자 후 회수까지 투자자와 기업이 상생하는 투자 가치를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모트PE는 공 전무와 함께 사모펀드 운용사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을 다지며, 피투자사의 코넥스 시장 상장을 위한 전략을 수립 중이다. 연내 결성 예정인 블라인드 펀드에 참여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hsh@thevaluenews.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8-02 10:51: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재무분석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4차산업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